• GrueJarm Productions

그루잠 ‘공연의 디지털화’ 진행중


작년 팬데믹으로 인해 대면 콘텐츠를 유통하기 어려워지면서, 오래 동안 미루어왔던 공연의 디지털화를 진행했습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의전당과 진행한 싹온스크린 <SAC on Screen>, 클래식 음악과 퍼포먼스를 인문학적인 주제 아래 영상으로 담아내는 프로젝트인 <Discover the magical the moments>, 국제다원예술공연컨퍼런스 <브릿G>, 미국 뉴욕 뉴빅토리 극장과 연계해 진행한 아시아와 한국을 알리는 <Arts break> 프로그램 제작, 등 다양한 디지털 작업을 해왔습니다.


현재는 극장, OTT 기반으로 사용되어질 수 있는 인터렉티브한 공연 콘텐츠를 연구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연은 극장에서 관객을 만날 때 가장 보람 있지만, 다른 플랫폼과 형식에서도 공연이 주는 재미와 감동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SAC on Screen>


<Discover the magical the moments>


<브릿G>

<Arts brea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