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ueJarm Productions

그루잠 프로덕션만의 콘텐츠 4종


방방곡곡 4년 연속 선정! 넌버벌 매직 퍼포먼스, <스냅>


위대한 마술, <라 그랑드 일루전>


가족들을 위한 선물 같은 마술 공연, <매직 프레젠트>


매직컬 환경 퍼포먼스 <에코백>



"2022 제주해비치아트페스티벌 현장에서 뵙겠습니다!"


공연문의 gruejarm@naver.com / 070-8733-1647


 

스냅<SNAP> 소개


<SNAP>은 전 세계인,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넌버벌(Non-verbal) 매지컬 퍼포먼스입니다. 대사 대신 동화적인 스토리텔링과 시적 무대언어를 바탕으로 극을 꾸며, 관객들을 초현실주의의 세계로 이끕니다.

특히, 관객들은 독창적인 마술과 영화적 특수효과, 미디어 아트와 쉐도우그래피를 통해 극적 몰입을 할 수 있습니다. 이에 더해지는, 마술과 음악적 효과가 입혀진 마임과 슬랩스틱 코미디는 직관적이면서 밀도 있는 연출을 통해 관객들이 색다른 지적 유희를 느끼게 합니다.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넘나드는 <SNAP>은 이러한 효과를 인정받아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2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지금까지 40여 곳의 문예회관과 세계 각국의 20여 곳 공연장에서 초청 받았습니다.

 

라 그랑드 일루젼<La Grande illusion> 소개

<라 그랑드 일루젼>은 세계 최정상 마술사들의 환상적인 공연입니다. 2018년 부산FISM세계마술챔피언십의 개막작으로, 세계마술 챔피언십 FISM 우승자 및 입상자, 그리고 국내 최정상 서커스 아티스트들이 결합하여 작업하였습니다.

세계 최정상 마술 연출진이 연출하는 만큼, 독창적 마술이 가득한 한 장면 한 장면과, LED 스크린, LED 핑거, 키네틱 볼 등의 높은 활용이 만든 화려한 무대가 매력적입니다. 또한, 각각의 공연자들을 옴니버스 형식으로 소개하고, 마술과 코미디로 관객과 소통하는 사회자의 입담은 취향 다른 가족들에게도 흥미롭습니다.

즉, 아찔한 저글링과 서커스, 취향저격 코미디,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 사회자의 입담, 마지막으로 관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예술적이면서 다양한 마술까지! <라 그랑드 일루젼>은 수준 높은 콘텐츠들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엔터테인먼트적 가치가 높은 공연입니다.

 

매직 프레젠트<Magic Present> 소개

<매직 프레젠트>는 온 가족을 위한 마술 및 퍼포먼스 기반의 씨어터 공연입니다. 소중한 사람과 함께하는 ‘지금(Present)’이 최고의 ‘선물(Present)’임을 이야기합니다.

특히, 해당 공연은 드라마가 있는 마술과 서커스, 퍼포먼스를 ‘선물’이라는 주제 속에 옴니버스 형식으로 연출하여 2019년 초연 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마음이 담긴 다양한 선물 이야기와 마술의 결합을 통해 관객들은 추석의 종합 선물 세트 같은 감동과 재미를 느낍니다.

최근 9월 2일 함안문화예술회관에서 있던 <매직 프레젠트>는 이러한 매력을 바탕으로 전석 매진의 쾌거를 이루기도 했습니다.

 

에코백 <ECO BACK> 소개

<에코백>은 일상 속 편리함의 이면에 가득한 환경오염을 보여주는 공연입니다. 우리가 사는 환경을 보호하는 일은 거창하지 않으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는 메시지를 나누고자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공연은 편리함의 가장 대표적인 아이템 ‘스마트폰’에서 시작하여, 택배, 일회용품 등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 버린 것들이 어떻게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지를 알립니다. 그 방식은 마술, 마임, 신체극, 토크 등을 이용한 익살스럽지만 진지한 퍼포먼스입니다.

또한, 공연에서 다루지 못한 다양한 추가 사례는 전시 및 체험으로 관객이 체감할 수 있게 하여, 관객에게 환경오염과 자연보호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를 제공합니다. ‘우리가 일상적으로 버리거나 재활용하는 쓰레기는 어디로 갈까?’, 지구에 가장 큰 면적을 가지고 있는 바다의 필요성과 그 오염의 심각성, 등이 주제입니다.

공연 <에코백>은 관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상호작용적인 콘텐츠를 포함해 마술과 미술이 결합된 체험, 재활용의 과정과 결과를 볼 수 있는 전시 등이 공연과 어우러져 관객에게 깊이 있는 입체적 경험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