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ueJarm Productions

부산문화회관, 을숙도문화회관 SNAP 공연 성료


넌버벌 매직 퍼포먼스 ‘스냅<SNAP>’이 부산문화회관 및 을숙도문화회관 공연을 마쳤습니다. 방방곡곡 사업 및 2021년 지역우수공연 초청 시리즈로 초청되어 부산의 관객들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이후 오랜만에 공연 및 문화 활동으로 나들이한 가족 관객들이 즐길 수 있었다고 합니다.


부산문화회관에서 발간되는 ‘예술의 초대’에서 ‘스냅<SNAP>'은 마술사들의 훌륭한 기술뿐만 아니라 탄탄한 스토리텔링, 요정들의 연기력, 독창적인 무대디자인과 조명, 거기에 과학의 스펙트럼과 결합한 각종 이펙트가 담겨 있다고 호평했습니다.

‘스냅<SNAP>'은 클라운 캐릭터 ‘트릭스터’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문을 통해 의도치 않는 여행을 떠나며, 괴짜, 드리머, 플로리스트 등의 인물을 만나며 다시 자신들의 세계로 돌아오기 위한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2016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안 아츠어워드 대상 수상, 2018년 공연계의 칸이라 불리는 캐나다 시나르(CINARS) 비엔날레 서커스 & 다원예술 장르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초청, 미국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세계적인 가족극장인 뉴빅토리 극장에 아시아 마술 공연 최초로 공식 초청되어 티켓판매 95.7%(10,500명 관람)의 대흥행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언론사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로부터는 ‘지팡이가 없어도 되는 마법사들<Wizards without wands>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이번 부산문화회관 및 을숙도문화회관에서의 공연은 극장 관계자와 잘 협업하여, 관객, 언론, 관계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무사히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