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ueJarm Productions

스냅<SNAP>과 판소리가 만나다! ‘전주세계소리축제 초청작’



올해로 20주년을 맞는 소리 축제에 주요 작품 중 하나로 그루잠의 미스터리 매직 퍼포먼스 스냅<SNAP>이 공식 초청되었습니다. 대사가 없는 넌버벌 퍼포먼스 스냅<SNAP>이 소리꾼 박세미와 협업하여 공연에 판소리 대사와 장단을 작업하였습니다.


공연은 축제 기간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연지홀에서 9월 29일(19:00), 9월 30일(11:00) 2회가 진행되며, 소리 축제를 기념해 특별 작업한 무대를 만나보실 수 있을 예정입니다.

시각적 무대언어를 주로 사용하며 대사가 없던 스냅이, 한국의 소리를 만나 작지만 색다른 시도를 해볼 예정입니다. 향후 보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 마술 기반의 ‘극적 서사’와 ‘시적 무대 언어’를 발전시킬 수 있는 실험을 꾸준히 지속해 나갈 예정입니다.

마술과 타 장르의 협업에 국내외 가장 다양한 경험을 갖춘 그루잠은 언제나 다양한 협업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궁금한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문의하세요.


스냅은 에든버러 프린지 축제 ‘코리안 시즌’ 초청 아시안 아츠어워드 대상 수상, 홍콩 국제예술제, 캐나다 CINARS 비엔날레, 대만 CTBC 재단 국제 예술제, 미국 뉴욕 뉴빅토리 극장 2019년 시즌 초청, 미국 IPAY 국제 회의 등에 공식 초청 받아 다양한 협업을 진행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