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ueJarm Productions

스냅<SNAP>. 2021년 하반기 투어 소식



그루잠 프로덕션의 ‘스냅<SNAP>’이 8월 26일 남한산성아트홀 공연을 기점으로 하반기 투어 일정을 시작하였습니다. 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재단 및 공연장 관계자분들이 함께해주셨고, 거리두기에도 객석을 가득 매운 관객분들 덕분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스냅<SNAP>은 9월 말부터 전주 세계소리축제, 부천 복사골아트홀, 울산 북구문화예술회관, 삼척문화예술회관, 경북교육청문화원, 부산문화재단 재공연 지원 사업, 러시아 초청 공연 등 다양한 국내외 일정을 앞두고 있습니다.


그동안 해외시장을 중심으로 ‘이동성 및 기동성’을 중시하며 작업했던 틀은 유지하되, 무용, 음악, 연극, 신체극, 미디어아트, 키네틱, AR & VR 등의 전문가 및 단체와 다양한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 말까지 다양한 작업을 통해 더욱 발전된 공연이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스냅<SNAP>'은 요정 ‘트릭스터’가 시공간을 초월하는 문을 통해, 괴짜, 드리머, 플로리스트 등의 인물을 만나게 되는 예기치 않은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2016년 영국 에든버러 프린지 페스티벌, 아시안아츠어워드 베스트프로덕션상 수상, 2018년 공연계의 칸이라 불리는 캐나다 시나르(CINARS) 비엔날레 서커스 & 다원예술 장르 대한민국 최초로 공식초청, 미국 브로드웨이 42번가의 세계적인 가족극장인 뉴빅토리 극장에 아시아 마술 공연 최초로 공식 초청되어 티켓 판매 95.7%(10,400명 관람)의 대흥행 기록을 남기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언론사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로부터 ‘지팡이가 없어도 되는 마법사들<Wizards without wands>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