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rueJarm Productions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을 통해 관객과 만나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예술의전당과 진행한 ‘싹 온 스크린<SAC on Screen>’을 통해 만들어진 스냅 영상물이 올해 성북문화재단을 시작으로 강원까지 총 33곳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시기에 보다 많은 관객들이 스냅 공연 영상물을 통해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싹 온 스크린’은 예술의 전당이 2013년부터 시작한 우수한 공연과 전시의 영상화 사업입니다. ‘스냅<SNAP>’은 마술기반 공연으로는 처음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10여대가 넘는 영화제작용 카메라를 동원해 다각도로 촬영했으며, 4K UHD의 고해상도와 5.1 채널 입체 서라운드 음향 등 최고 수준의 영상물로 제작되었습니다. 이렇게 제작된 영상은 지역의 문예회관, 학교, 군부대 및 해외의 한국문화원 등을 통해 더 많은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데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그루잠은 본 영상물을 활용해 해외공연 유통에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