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팀장

<SNAP> 에든버러 국제매직페스티벌에 초청되어 유럽인들에게 환상의 무대 선사


영국, 에든버러 국제매직페스티벌의 갈라 공연에 <SNAP>이 초청되어 스코틀랜드의 예술의 전당이라 불리는 페스티벌 극장에서 3,000여명의 관객, 언론, 프린지 및 문화예술 관계자에게 30분간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특히 현지 언론 및 관계자들로부터 매우 아름답고, 창의적인 공연이란 평가를 받았으며,

스코틀랜드의 저명한 언론매체인 TV BOMB으로부터 “SNAP’은 2016 프린지에서 반드시

관람해야 하는 공연이다.”라며 호평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