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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ARS(시나르) 공식 쇼케이스 선정 _한국단체 최초 [서커스/다원예술분야] 공식 초청

2018/10/31

그루잠 프로덕션의 ‘스냅<SNAP>’이 2018년 11월에 캐나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정상 권위의 CINARS(시나르) 비엔날레에 한국단체로는 처음으로 서커스/다원예술분야에 공식 초청 받았습니다.

 

1984년 탄생 이래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CINARS는 규모와 영향력 면에서 세계 최정상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아트마켓 모델의 시초라고 불립니다. 2년마다 소수 정예의 우수한 작품들만 초청하는 등 비엔날레에 대한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지금까지의 성공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연출가 로베르 르파주, 무용가 에두아르 록, 태양의 서커스 등이 CINARS를 통해 이름을 알렸습니다.

 

시나르 측에 따르면, 작품 및 단체의 전문성, 예술성, 독창성 등을 고려하여 초청작을 선별하며, 올해 전 세계 330 여개의 신청 작품 중 음악, 무용, 연극, 서커스 & 다원예술, 총 네 개의 장르에 다섯 작품씩을 선정하여 총 20개의 작품을 비엔날레 기간에 공식 초청작으로 선보입니다.

 

 

 

스냅은 태양의 서커스가 아트서커스의 길을 연 이후 CINARS에서 가장 주목받는 장르인 다원예술 및 서커스 분야에서 대한민국 단체로는 처음으로 초청되었습니다. 유럽과 호주, 캐나다 등이 강세인 이 분야에서 아시아 단체가 초청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고 합니다.

 

또한 CINARS를 포함한 많은 세계 공연예술 관계자들을 통해, SNAP(스냅)은 마술 기반 공연으로는 CINARS 역사상 처음으로 공식 초청받았다고 들었습니다. 예술성을 중시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아트마켓에서 마술을 기반으로 한 작품이 인정받은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며, 마술이 예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드문 사례라고 합니다.

 

 

 

스냅<SNAP>은 오는 11월 14일 오후 3:30분, 캐나다 몬트리올의 상트르 펠라도(Centre Pierre-Péladeau) 극장에서 시나르 2018의 공식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며, 내년에 예정되어 있는 북미 투어를 확장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세계 공연예술의 심장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공연 스냅<SNAP>팀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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