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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2018 시나르(CINARS) 비엔날레’ 공식일정 큰 호응과 함께 마쳐

2018/11/21

 

‘SNAP(스냅)‘이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11월 12일~17일 진행된 세계 최초, 그리고 세계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아트마켓인 ‘2018 시나르(CINARS) 비엔날레’에 참여하여, 세계각국의 많은 공연 관계자분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공식 쇼케이스 공연과 아트마켓 부스운영 등 모든 일정을 마치고 왔습니다.

 

 

 

2년에 한 번씩 11월 캐나다에서 열리는 '시나르(CINARS - Commerce International des arts de la scene)'는 1984년 캐나다 작품의 해외 진출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나 현재는 40여 개국 1800여명의 공연 관계자가 찾아오며 세계 최고라 칭해지는 공연예술 국제 아트마켓입니다.

 

 

 

올해 18회를 맞이한 시나르 에서는 매회 전세계의 다양한 쇼케이스 신청 작품 중 서커스/다원예술, 무용, 음악, 연극, 총 4개의 분야에서 엄정한 심사를 통해 공식쇼케이스 기회를 주며, 올해는 330여개의 작품 중 23개 작품이 선정 되었습니다.

 

그루잠 프로덕션의 공연, ‘SNAP(스냅)’은 2018 시나르(CINARS)의 서커스/다원예술 분문 공식 쇼케이스작으로 선정되어 지난 11월 14일 캐나다 몬트리올의 피에르 메르퀴르(Pierre-Mercure)극장에서 공연을 하여 기대 이상의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후 3일간 진행된 시나르 아트마켓 전시부스에서는 저희 쇼케이스 공연을 직접 본 호주, 캐나다, 미국, 뉴질랜드, 칠레, 중국, 마카오 등 세계 각국의 다양한 공연 관계자분들께서 ‘SNAP(스냅)' 부스를 먼저 찾아와 주셔서 긍정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다양한 문화권 시장 진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확인했습니다.

 

 

 

▲2018.11.21 조선일보

 

 

 

앞으로도 더욱 더 큰 활약과 성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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