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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SNAP>, 미국-캐나다 4개도시 투어공연 성공적으로 마무리!

그루잠 프로덕션의 ‘스냅(SNAP)’이 지난 10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의 북미대륙 투어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한국의 마술공연으로는 최초로 진행된 이번 투어는, 미국 워싱턴주의 브레머튼시의 <Admiral Theatre> 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마컴시에 있는 <Flato Markham Theatre>, 벌링턴시의 <Burlington Performing Arts Centre> 그리고 미국 미시간주 플린트시의 <The Whiting Theatre> 를 거치며 진행됐습니다.

 

 

 

첫 번째로 공연한 미국 워싱싱턴주의 어드미럴 시어터는 전체 객석의 90%가 판매되었으며, 디너가 제공되는 객석의 특성상 공연에 집중하기 힘든 구조임에도 불고하고 전원에 가까운 관객으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플라토 마컴 시어터는 전세계의 우수한 공연을 직접 찾아가 관람한후 초청하는 1년내내 전세계의 다양한 공연이 끊이지 않는 곳으로, 총 5회 공연티켓 판매율이 87%로 전일 만석에 가까웠으며 마컴시의 시장, 프랑크 스카르피티(Frank Scarpitti)로부터 캐나다 초연을 마컴에서 한 것에 대한 감사패를 수여받기도 하였습니다.

 

 

 

최신식 장비를 갖추며 대대적으로 리뉴얼된 캐나다 온타리오주의 벌링턴 퍼포밍 아츠 센터의 감독, 타미 폭스(Tammy Fox)는 “평범한 마술공연인 줄 알고 있었는데, 공연을 직접보니 기존의 마술공연들과는 차원이 다른 기대이상의 수준이었다.”며 자녀들과 함께 공연후 함께 줄을 서서 기념사진을 찍기도 했습니다.

 

 

 

미국 미시간주의 와이팅 극장의 감독. 에이미 푸가(Amy Fugate)‘는 “현재 지역경제가 어려워 어떤 공연도 이 지역에서 티켓이 잘 안팔리는 실정임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상으로 많은 관객이 찾아와 주었으며, 공연 또한 기대 이상이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공연을 부르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공연을 관람한 한 관객은 공연후 배우들과 기념사진을 찍고 “지난 9월 대만을 여행하다가 우연히 CTBC 예술제에서 공연한 ’스냅‘을 보고 대단히 인상깊게 관람했는데, 이곳 미국 플린트시에서 공연한다는 소식을 듣고, 내가 살고있는 워싱턴DC에서 10시간을 운전하여 관람을 했다. 대단히 만족한다.”고 말을 전하기도 하였습니다.

 

아사아의 공연이 장기간 북미투어를 하는 것은, 자국이나 유럽 공연을 우선시 하며 인맥을 통해서만 주로 일을 진행하는 북미공연시장 특성과 비용적의 측면으로 인해 실제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상당히 드문편입니다. 스냅의 이번 북미투어는 한국의 작품으로서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의 작품으로도 볼 때 상당히 이례적이며 고무적인 사례로 꼽을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스냅은 전세계 관객들에게 공연을 보여주고 즐길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스냅의 세계를 향한 도전을 계속 지켜봐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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